[속보] 2026 WBC 8강 미국 5-3 캐나다 ⚾ 로건 웹 무실점 호투·브레그먼 결정타·4강 도미니카전 확정
2026 WBC가 오늘(3월 5일) 도쿄돔에서 개막해요. 한국 대표팀은 체코전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호주와 격돌하며 2009년 이후 17년 만의 8강 진출에 도전해요. 3개 대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아픈 역사를 끊을 수 있을까요? 이 글에서는 부상 교체까지 반영한 한국 대표팀 최종 30인 로스터를 포지션별로 완벽 분석해 드릴게요.
▶ 최종 30인: 투수 15명 + 야수 15명 (부상 교체 3건 반영)
▶ 선발 로테이션: 소형준(체코전) → 곽빈(일본전 유력) → 류현진/더닝(대만·호주전)
▶ 불펜 핵심: 고우석·박영현·조병현 필승조, 마무리 박영현 유력
▶ 타선 핵심: 김도영(1번)·이정후(3번)·저마이 존스(4번 DH) — MLB급 외야진이 강점
▶ 키플레이어 TOP 3: 김도영, 이정후, 소형준
▶ 최대 약점: 투수 깊이 부족 (문동주·원태인·오브라이언 3명 부상 이탈)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2월 6일 최초 30인을 발표한 뒤, 3건의 부상 교체를 거쳐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어요. 체코전 예상 선발 라인업이 궁금하신 분은 이전 글도 참고해 주세요.
⚠ 부상 교체 현황
❌ 문동주(한화) → 어깨 염증 → 최초 명단에서 제외
❌ 최재훈(한화·포수) → 손가락 골절 → ✅ 김형준(NC) 대체
❌ 원태인(삼성·투수) → 팔꿈치 굴곡근 부상 → ✅ 유영찬(LG) 대체
❌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투수) → 종아리 부상 → ✅ 김택연(두산) 대체
| 구분 | 이름 | 소속 | 투타 | 역할(예상) |
|---|---|---|---|---|
| 좌완 | 류현진 | 한화 이글스 | 좌투좌타 | 선발 |
| 좌완 | 손주영 | LG 트윈스 | 좌투좌타 | 선발/롱맨 |
| 좌완 | 송승기 | LG 트윈스 | 좌투좌타 | 좌타 스페셜리스트 |
| 좌완 | 김영규 | NC 다이노스 | 좌투좌타 | 좌타 스페셜리스트 |
| 우완 | 소형준 | KT 위즈 | 우투우타 | 선발(체코전 확정) |
| 우완 | 곽빈 | 두산 베어스 | 우투우타 | 선발(에이스) |
| 우완 | 정우주 | 한화 이글스 | 우투우타 | 선발/롱맨 |
| 우완 | 데인 더닝 | 시애틀 매리너스 | 우투우타 | 선발 |
| 우완 | 고우석 | 디트로이트(마이너) | 우투우타 | 불펜 핵심 |
| 우완 | 박영현 | KT 위즈 | 우투우타 | 마무리 |
| 우완 | 조병현 | SSG 랜더스 | 우투우타 | 셋업 |
| 우완 | 노경은 | SSG 랜더스 | 우투우타 | 중간 계투 |
| 우완 | 김택연 | 두산 베어스 | 우투우타 | 불펜 |
| 우완 | 유영찬 | LG 트윈스 | 우투우타 | 선발/롱맨 |
| 언더핸드 | 고영표 | KT 위즈 | 우투우타 | 선발(변칙) |
| 포지션 | 이름 | 소속 | 투타 | 비고 |
|---|---|---|---|---|
| 포수 | 박동원 | LG 트윈스 | 우투우타 | 주전 포수 |
| 포수 | 김형준 | NC 다이노스 | 우투우타 | 백업(최재훈 대체) |
| 내야수 | 김혜성 | LA 다저스 | 우투좌타 | 2루수·MLB |
| 내야수 | 김도영 | KIA 타이거즈 | 우투우타 | 3루수/유격수 |
| 내야수 | 김주원 | NC 다이노스 | 우투좌타 | 유격수 |
| 내야수 | 문보경 | LG 트윈스 | 우투좌타 | 1루수 |
| 내야수 | 신민재 | LG 트윈스 | 우투좌타 | 유틸리티 |
| 내야수 | 노시환 | 한화 이글스 | 우투우타 | 1루수/DH |
| 내야수 | 셰이 위트컴 | 휴스턴 애스트로스 | 우투우타 | 3루수/대타·MLB |
| 외야수 | 이정후 | SF 자이언츠 | 좌투좌타 | 중견수·주장·MLB |
| 외야수 | 안현민 | KT 위즈 | 우투우타 | 우익수 |
| 외야수 | 문현빈 | 한화 이글스 | 우투좌타 | 좌익수 |
| 외야수 | 저마이 존스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 우투양타 | DH/외야·MLB |
| 외야수 | 구자욱 | 삼성 라이온즈 | 우투좌타 | 백업 외야 |
| 외야수 | 박해민 | LG 트윈스 | 우투좌타 | 대주자/수비 대체 |
WBC는 투구수 제한(1라운드: 65구)이 있는 대회라서 사실상 '1+1 선발' 체제로 운영돼요. 선발이 3~4이닝을 소화하면, 그 뒤를 이을 롱맨이 연결 역할을 맡아요. 류지현 감독은 오키나와 캠프에서 4경기에 걸쳐 선발진을 시험했고, 최종적으로 로테이션에 변화를 줬어요.
| 경기 | 일시 | 선발(예상) | 롱맨(예상) | 비고 |
|---|---|---|---|---|
| vs 체코 | 3/5 19:00 | 소형준 | 정우주 | 공식 확정 |
| vs 일본 | 3/7 19:00 | 곽빈 | 더닝/손주영 | 에이스 카드 |
| vs 대만 | 3/8 12:00 | 류현진 | 고영표 | 빅매치 경험 |
| vs 호주 | 3/9 19:00 | 더닝/고영표 | 유영찬 | 상황에 따라 변동 |
2025시즌: 대표팀 선발진 중 가장 안정적인 성적. 평가전에서도 안정적인 제구력과 다양한 구종으로 호투를 이어갔어요.
류지현 감독이 가장 중요한 일본전에 곽빈을 내세울 가능성이 높아요. 대만전에 곽빈을 아낄 수도 있지만, 조 1위를 차지하려면 일본전 승리가 관건이에요.
2025시즌: 10승 7패, 1세이브. 체인지업 기반 제구형 투수로 타이밍을 뺏는 투구가 국제대회에 적합해요.
류 감독은 "소형준은 자신만의 페이스가 있다. 이닝을 끌고 가는 리듬이 있다"고 호평했어요. 체코전 선발 뒤 정우주가 2번째 투수로 나서 50구 이내 3이닝씩 분담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해요.
2009 WBC 이후 17년 만에 대표팀 복귀. KBO 역대 최고 계약(8년 170억)을 맺은 '코리안 몬스터'예요.
야후스포츠는 "1987년생 류현진이 핵심으로 분류되는 상황 자체가 한국 투수진의 부담"이라고 평가했어요. 하지만 대만전 같은 빅매치에서의 경험과 정신력은 대체 불가한 자산이에요.
오브라이언 이탈 후 유일한 MLB 현역 투수. 다양한 변화구 레퍼토리를 갖춘 제구형 선발이에요.
오사카 평가전에 합류해 실전 적응을 마쳤어요. 호주전 선발 또는 중요한 경기에서 롱맨 역할이 예상돼요.
문동주(어깨)·원태인(팔꿈치)·오브라이언(종아리) 등 선발급 투수 3명이 부상으로 이탈한 것이 가장 큰 타격이에요. 류 감독은 '선발 4명 + 롱맨 4명' 체제로 부족한 이닝을 메우겠다는 전략을 세웠어요.
WBC 단기전에서는 '뒷문 싸움'이 승패를 결정해요. 한국 불펜은 고우석·박영현·조병현이 필승조 후보지만, 평가전에서 100% 실전 감각을 보여주지 못한 점이 고민이에요.
| 역할 | 이름 | 소속 | 특징 |
|---|---|---|---|
| 마무리 | 박영현 | KT 위즈 | 배짱+경험치. KBO 통산 세이브 상위권 |
| 셋업 | 조병현 | SSG 랜더스 | 빠른 직구+날카로운 슬라이더 |
| 불펜 핵심 | 고우석 | 디트로이트(마이너) | MLB 경험. 최고 152km/h 강속구 |
| 중간계투 | 노경은 | SSG 랜더스 | 베테랑 안정감. 평가전 무실점 |
| 불펜 | 김택연 | 두산 베어스 | 오브라이언 대체. 두산 클로저 |
| 좌타 스페셜 | 송승기 | LG 트윈스 | 좌타자 상대 전문 |
| 좌타 스페셜 | 김영규 | NC 다이노스 | 좌타자 상대 전문 |
내야진 최대 변수는 주전 유격수 김하성(애틀랜타)의 부상 이탈이에요. 본래 핵심 타선을 구성해야 할 김하성이 빠지면서 유격수 자리에 김주원이 나서고, 김도영이 3루수로 배치되는 구조가 됐어요.
| 포지션 | 주전(예상) | 백업 |
|---|---|---|
| 포수 | 박동원 | 김형준 |
| 1루수 | 문보경 | 노시환 |
| 2루수 | 김혜성 | 신민재 |
| 유격수 | 김주원 | 김도영 |
| 3루수 | 김도영 | 셰이 위트컴 |
2025 MLB: 다저스 주전 내야수로 활약. 출루 능력과 수비 범위가 뛰어난 올라운드 플레이어예요.
2루수 수비를 맡으며 타선의 안정감을 더해줘요. 한일전 예상 매치업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세요.
김하성 이탈 후 전격 발탁.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기대감을 높인 선수예요.
경기 승부처에서 대타 또는 3루수 수비 투입이 예상돼요. 평가전에서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보여줬어요.
야후스포츠가 한국의 강점으로 꼽은 포지션이 바로 외야예요. 이정후(SF)·저마이 존스(DET)·안현민(KT)이 포진한 외야진은 MLB급 파워와 KBO 최고 타격감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요.
| 포지션 | 주전(예상) | 백업 |
|---|---|---|
| 좌익수 | 문현빈 | 구자욱 |
| 중견수 | 이정후 | 박해민 |
| 우익수 | 안현민 | 저마이 존스 |
| 지명타자 | 저마이 존스 | 노시환 |
양손 타격이 가능한 멀티포지션 선수. 외야와 내야를 모두 소화할 수 있어 라인업 유연성을 높여줘요.
4번 DH로 기용하면서 중심 타선의 장타력을 책임지는 역할이 예상돼요.
2025시즌: 타율 0.334, 22홈런, OPS 1.018(출루율 .448 + 장타율 .570). KBO 신인왕.
MLB닷컴은 안현민을 마이크 트라웃에 비교하며 한국 대표팀의 키 플레이어로 선정했어요. 류지현 감독은 "작년 11월부터 2번 타자로 생각했다"고 밝혔는데, 최근 평가전에서 만루포를 포함한 맹타로 상위 타순 입지를 굳혔어요.
2025시즌: 141경기 .347/38HR/109RBI/43SB. KBO 역대 9번째 30-30 클럽. 득점·출루율·장타율 1위.
MLB닷컴, 야후스포츠 등 미국 매체들이 한국의 핵심 타자로 꼽은 선수예요. 최근 1번 타자·3루수로 배치되면서 평가전 백투백 홈런을 치는 등 폭발적인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어요. "김도영이 2024시즌 모드로 돌아오면 대표팀 공격력은 상당히 업그레이드된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에요.
MLB 샌프란시스코 주전 외야수. 대표팀 주장으로 정신적 지주 역할까지 맡고 있어요.
평가전에서 연일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상태예요. 3번 타자로 김도영-안현민 뒤를 잇는 핵심 연결 고리 역할이에요.
체코전 선발 확정. 체인지업 기반 제구형 투수로 국제대회 적합 스타일이에요.
"내 뒤엔 1200만 관중이 있다"는 각오를 밝힌 소형준. WBC 1차전은 항상 진행에 중요한 경기예요. 소형준이 안정적으로 3~4이닝을 소화하면 뒤를 잇는 정우주와 함께 체코전을 편안하게 가져갈 수 있어요.
MLB닷컴은 한국을 파워랭킹 7위로 평가했고, 야후스포츠는 "8강 진출은 가능하지만 확실하지 않다"고 전망했어요. 2013·2017·2023 대회 연속 1라운드 탈락의 악몽을 끊으려면 약점을 정확히 인식하고 보완해야 해요.
문동주(어깨)·원태인(팔꿈치)·오브라이언(종아리) 등 선발급 3명이 이탈한 것이 치명적이에요. 1+1 선발 체제에서 4경기를 소화하려면 15명의 투수 전원이 부담 없이 이닝을 먹어줘야 해요. 특히 일본·대만과의 빅매치에서 투수 운용이 가장 큰 변수예요.
고우석·박영현·조병현이 필승조 후보지만, 평가전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어요. KBO보다 빡빡한 피치클락(15초) 적응도 변수예요. 조선일보는 "단기전은 불펜 싸움인데, 뒷문이 불안하다"고 지적했어요.
김하성(애틀랜타) 부상 이탈로 유격수 자리가 약해졌어요. 김주원이 주전으로 나서지만, 김하성 수준의 공수 겸비 능력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류 감독은 오키나와 캠프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수차례 변경하며 유연한 대응력을 보여줬어요. 김도영을 1번·3루수로 실험하고, 안현민을 4번으로 시험하는 등 다양한 조합을 테스트했어요. "투수 쪽에 약간의 변화를 주기로 했다"는 발언처럼 상황에 맞는 기용이 기대돼요.
C조 상위 2팀이 8강에 진출해요. 일본이 1위 유력이므로 한국은 대만과의 2위 경쟁이 핵심이에요. 3월 8일 대만전 결과가 8강 행 티켓의 열쇠가 될 거예요.
최종 엔트리 30명이에요. 투수 15명 + 야수 15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최초 발표 후 부상으로 3명이 교체됐어요 (최재훈→김형준, 원태인→유영찬, 오브라이언→김택연).
소형준(KT 위즈)이 공식 확정됐어요. 소형준 뒤를 이어 정우주(한화)가 2번째 투수로 등판해 각각 50구 이내로 3이닝씩 분담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해요.
공식 발표 전이지만, 에이스 곽빈(두산)이 가장 유력해요. 오키나와 평가전 로테이션과 오사카 한신전 선발 순서를 볼 때 곽빈의 일본전 등판 가능성이 높아요.
김하성(애틀랜타)은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어요. 이로 인해 유격수 자리에 김주원이 주전으로 나서고, 셰이 위트컴이 대타 요원으로 합류했어요.
최종 명단에 포함된 한국계 선수는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셰이 위트컴(휴스턴), 데인 더닝(시애틀) 3명이에요.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은 종아리 부상으로 이탈하고 김택연이 대체 합류했어요.
MLB닷컴 파워랭킹 7위, 야후스포츠는 "달성 가능하지만 확실하지 않다"고 평가했어요. C조에서 일본이 1위 유력이므로 대만과의 2위 경쟁이 핵심이에요. 3월 8일 대만전이 가장 중요한 경기예요.
SBS와 KBS에서 지상파 생중계되며, 쿠팡플레이 등 OTT에서도 시청 가능해요. 체코전은 3월 5일 오후 7시(한국시간) 도쿄돔에서 진행돼요.
1라운드 기준으로 1경기 최대 65구까지 던질 수 있어요. 이 때문에 선발이 3~4이닝만 소화하고 2번째 투수가 이어받는 '1+1 선발' 체제가 일반적이에요.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가 4번 DH로 가장 유력해요. 양손 타격이 가능하고 MLB 경험이 풍부한 파워 히터예요. 평가전에서 안현민이 4번으로 시험되기도 했어요.
박영현(KT 위즈)이 마무리로 가장 유력해요. 배짱과 경험치가 가장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고 있어요. 고우석과 조병현이 셋업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여요.
오늘 체코전, 한국 대표팀을 응원해 주세요! 여러분의 예상 MVP는 누구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ℹ 본 글은 2026년 3월 5일 기준 KBO 공식 발표, MLB.com, 연합뉴스,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야후스포츠 등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어요. 대회 진행 중 추가 선수 교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실제 라인업은 경기 당일 공식 발표를 확인해 주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03-05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