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디카프리오의 그녀, 비토리아 체레티! 올림픽 개막식 깜짝 등장? (25세 법칙 깬 모델)
SPONSORED
안녕하세요! 동계올림픽의 숨은 재미를 찾아드리는 미누입니다. 🥌❄️
2018 평창 올림픽 당시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영미~!" 열풍을 기억하시나요? 빙판 위의 체스라 불리는 '컬링(Curling)'이 2026 밀라노 올림픽에서 다시 한번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하지만 막상 경기를 보다 보면 "왜 점수가 저렇게 되지?", "저 빗자루질(스위핑)은 왜 하는 거야?" 하고 헷갈릴 때가 많죠. 오늘은 컬링을 200%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한 경기 규칙과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정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컬링은 총 10엔드(End)로 진행되며, 각 엔드마다 양 팀이 번갈아 스톤을 8개씩 던집니다. (믹스더블은 8엔드, 5개씩)
💯 점수 계산의 핵심:
평창 은메달 신화의 주인공 '팀 킴(강릉시청)'이 다시 뭉쳤습니다. 스킵 김은정 선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지휘 아래, 더욱 노련해진 경기 운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컬링은 예선 경기가 많아 매일매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요 일정을 체크해두세요.
| 날짜 (한국 시간) | 종목 | 비고 |
|---|---|---|
| 2/7 (토) ~ | 믹스더블 예선 | 대회 초반 |
| 2/11 (수) ~ | 남녀 4인조 예선 | 팀 킴 출격 |
| 2/20 (금) | 여자 4인조 준결승 | 메달권 진입 |
| 2/22 (일) | 여자 4인조 결승 | 폐막식 당일 |
해설위원들이 쓰는 용어, 이것만 알면 전문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A. 빙판을 문지르면 마찰열로 인해 얼음이 살짝 녹아 수막이 생깁니다. 이 수막 위로 스톤이 더 멀리 미끄러지게 하거나, 휘어지는 각도를 조절하기 위해서입니다.
A. 스위퍼(닦는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기 위해서입니다. "헐(Hull)!"은 빨리 닦으라는 뜻이고, "업(Up)!"은 닦지 말고 기다리라는 뜻입니다.
A. 약 19.96kg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무거워서 섬세한 힘 조절이 필요합니다.
A. 네, 한쪽 발(슬라이더)은 테플론 소재로 되어 있어 잘 미끄러지고, 다른 쪽 발(그리퍼)은 고무로 되어 있어 멈추거나 추진력을 얻을 때 씁니다.
A. 10엔드 경기는 보통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꽤 긴 시간 동안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는 체력전입니다.
A. 마지막 스톤을 던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스톤으로 상대 스톤을 쳐내거나 버튼에 넣으면 점수를 따거나 역전할 기회가 생깁니다.
A. '블랭크 엔드(Blank End)'라고 합니다. 후공 팀이 점수를 내기 불리한 상황일 때, 일부러 하우스를 비우고 다음 엔드에도 후공을 가져가기 위한 전략입니다.
A. 네, 선수들의 작전 회의 내용을 시청자들도 들을 수 있도록 유니폼에 마이크가 달려 있습니다. 덕분에 현장감이 생생하게 전달되죠.
A. 남녀 2명이 한 팀이며, 스톤을 5개씩 던집니다. 미리 스톤을 배치해두고 시작하는 등 더 공격적이고 빠른 진행이 특징입니다.
A. 전 세계 컬링 스톤은 스코틀랜드의 '에일사 크레이그' 섬에서 채취한 화강암으로만 만듭니다. 매우 희귀하고 단단한 돌입니다.
댓글
댓글 쓰기